장덕팔
안녕하십니까! 장덕팔입니다. 다들 그렇듯 자기의 길을 찾고 헤메다 늦게나마 연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하다보니 즐겁고 행복해 더 깊이 빠져서 하고 있습니다. 강원도 출신으로 강원도 사투리와 충청도 사투리를 구사하며 승마를 1년 정도 꾸준히 타고 있어 낮은 장애물은 넘는 수준입니다. 국궁도 오래 연마하고 있고 클라이밍 또한 7개월 정도 즐기고 있습니다. 함께 작업하며 감독님과 캐릭터를 구축하고 동료 배우와 작품에 녹아들어 연기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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