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배우 프로필현종식 10여년 전부터 극예술연구회(방송대)를 통하여 꾸준히 연극을 해왔었습니다. 그러다 2024년 차현석 작가이자 연출의 '흑백다방' 10주년 페스티발 공연 참여를 함으로써 좀더 깊이 있는 배우로서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아울러 이 계기를 통해 더욱 내면적이고 진정성 있는 연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관심 배우 등록·배역 제안지원 및 연락 기능은 로그인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