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배우 프로필임지윤 세상이란 들판에는 길이 없으니 열정맨 가는 곳이 길이 되리라. '열정맨' 연출 겸 배우 임지윤입니다! 전직 기자 출신으로, 정의감 넘치는 인물을 잘 보여줄 수 있습니다. 인상은 강한 편이지만, 속은 섬세하고 부드러워 사이코패스부터 순수한 청년 이미지까지 다양하게 소화 가능합니다. 키 183cm에 수염도 턱 전체를 뒤엎어 사극에 중후한 캐릭터도 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관심 배우 등록·배역 제안지원 및 연락 기능은 로그인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