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엘
“디렉팅을 잘 이해하고 따르는 강단있는, 즐기며 연기하는 아역배우 김유엘입니다”. 영화 〈기름도둑〉 유림 역과 〈한바람: One Wind〉 Juna 역으로 주연을 맡아 감정선이 선명한 연기를 선보인 배우 김유엘입니다. 〈아크〉 어린 노아 역 등 다양한 작품 경험을 바탕으로 캐릭터에 빠르게 적응하며, 한국어와 영어 모두 자연스럽게 소화해 폭넓은 역할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2026년에 독립영화 ‘기름도둑’에서 디스토피아에서 오빠와 단둘이 살아남으며 엄마를 찾는 유림 역, ‘한바람 : One Wind’에서 미국 2세 Juna로 엄마 손을 떠나 시골에 남겨져 할머니와 좌충우돌하는 주인공을 맡아 작품을 이끌었고, ‘아크’ 주인공 아역으로 폭력이 난무하는 집에서 동생과 함께 견디고, 홀로 동생을 돌보다 현실과 부딪혀 동생을 보내는 어린 노아가 되어봤습니다. 짧지만 ‘가위바위보의 왕’에서는 깨발랄 한국 초등학생 단역까지 폭넓게 경험하며 캐릭터 스펙트럼을 확장해왔습니다. 무엇보다 맡겨만 주시면 너무 즐겁게 최선을 다 할 자신 있습니다~! You will not regret, for sure!!! 저만의 강점으로는 영어 연기가 아주 자연스러운 외국인 바이브로 가능하며, 수영과 바이올린을 꾸준히 익혀 현장에 필요한 집중력과 표현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머메이드 다이빙이라는 특화된 기술에 대한 자격증을 따서 물속에서도 다양한 동작이 가능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당!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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