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크 BINK

공개 배우 프로필

윤희서

윤희서 프로필 사진

안녕하세요 윤희서입니다. 연기를 배우며 항상 상대와 호흡하는 것에 갈증을 느끼고 있습니다. 상대 배우와 소통하고 스태프와 고민하며 좋은 작품 함께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여러 사람이 모여 땀 흘리고 고생하며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것의 가치를 믿습니다. 그것이 제가 연기를 포기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때론 실망하고 망가지고, 포기하고 싶다가도 다시 돌아왔습니다. 거창한 이유는 없습니다. 그냥 자꾸만 그렇게 되더군요. 제가 연기를 공부하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은 ‘어떤 배우가 되고 싶냐’, ‘어떤 배역을 맡고 싶냐’입니다. 매번 어렵고 당황스러운 질문입니다. 다만 배우로서 어떤 이야기를 해야 하는지는 이제야 좀 알 것 같습니다. 그것은 서로 사랑하는 법과 공생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좋은 인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관심 배우 등록·배역 제안

지원 및 연락 기능은 로그인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