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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캐스팅 공고

짧은 웹무비 [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여주, 남주 배우님 찾습니다.

연기 · 서울

웹드라마 [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에서 여자 주연 배우님과 남자 주연 배우님 한 분씩 찾습니다. 웹드라마나 스케치코미디보다는 영화적 문법을 더 따라가고 짧은 독립영화 형식이 될 것 같습니다. 촬영은 캠코더로 진행되며 비긴어게인이나 싱스트리트처럼 날것의 핸드헬드로 로케를 돌아다니며 대화하는 로드무비 형식입니다. 작품 개요 작품명_ 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_(가제) 장르_ 청춘 멜로/ 현실 드라마 로그라인_ 서로의 전부가 되어 장기 연애를 했던 두 남녀가 현실의 무게 앞에서 꿈을 버리고 헤어진 지 3년째. 잠들기 전 옛 연인의 연락으로 연애 시절을 떠올린다. RT_ 7~10분 촬영 일정_ 9/24 목요일 or 9/27 일요일 or 9/28 월요일 [1회차] 로케이션 섭외에 따라 정리중입니다. 촬영 장소_ 서울 일대 이곳 저곳 촬영 시간_08:00~22:00 모집 배역 1.은채 역 (여/30세) 캐릭터 소개 주민센터 공무원. 사랑에 솔직했던 스물셋, 댄서를 꿈꿨고 우연히 만난 민재의 뮤즈이자 연인이 되었다. 춤을 출 때 가장 자신다웠고 사랑 앞에서도 거침없었으나, 불확실한 미래 앞에서 결국 춤을 접고 공무원이 되었다. 현실의 벽에 부딪혀 소홀해진 끝에 스물일곱에 민재와 완전히 갈라섰다. 찬란했던 연애 초반의 사랑스러운 생기와, 처절하게 밑바닥까지 부딪히며 악에 받쳐 우는 이별의 순간을 거치고 모든 감정을 침묵으로 묻어둔 지 3년이 되던 어느 날 밤. 자려고 누웠다가 민재의 연락을 받고 생각에 잠긴다. 극 중 보여주지 않고 설정만 가져가는 것 현재 30세에 주민센터 공무원인 것. #찾는 이미지 몸 선이 살아있어 기본 동작 및 리듬 소화가 가능하신 분 크롭탑, 트레이닝 팬츠 등 스트릿·캐주얼 착장이 자연스럽고 평소 본인만의 패션 감각이 있으신 분 밑바닥까지 치고받으며 쏟아붓는 격렬한 감정 폭발과 눈물, 오열 연기가 가능하신 분 (번외): 위 조건에 완벽히 들어맞지 않더라도, "난 진짜 이런 부분에 매력 하나는 확실하다" 생각하시는 분도 언제든 환영합니다. #필수 조건 극 중 댄스(꼭 걸리쉬 스타일 혹은 비슷한 스타일만 다른 스타일 댄스는 불필요합니다.) 장면 소화 가능 여부 2.민재 역 (여/30세) 캐릭터 소개 가업을 물려받는 중인 경영인 아이돌 연습생으로 데뷔 문턱까지 갔다가 좌절한 후 방황하던 민재는 은채의 춤을 보고 다시 삶의 열정을 얻었다. 자신의 못다 핀 꿈을 은채에게 투영해 캠코더로 그녀의 순간들을 기록했으나, 은채가 꿈을 접자, 자신도 집안 회사로 들어갔다. 치열한 회사 생활 속에 은채와는 소홀해지고 늘어만 나는 다툼들로 스물일곱에 이별을 고했다. 헤어진 지 3년 후, 민재는 은채에게 연락한다. 도대체 왜?? 극 중 보여주지 않고 설정만 가져가는 것 아이돌 연습생 출신으로 아무도 그의 존재를 모르고 그 또한 아무에게도 얘기하지 않는다. 어떤 가업을 물려받았는지. #찾는 이미지 깔끔한 마스크와 피지컬을 갖추신 분 일상복, 셔츠 등 캐주얼과 클래식을 넘나드는 옷태가 좋고 평소 패션 센스가 있으신 분 장난기 넘치고 다정한 청춘의 모습부터, 지쳐서 질려버린 서늘하고 냉정한 눈빛까지 디테일한 대비 연기가 가능하신 분 (번외): 위 조건에 완벽히 들어맞지 않더라도, "난 진짜 이런 부분에 매력 하나는 확실하다" 생각하시는 분도 언제든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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