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영화 〈그림자〉 남자 배우 모집
단편영화 〈그림자〉 배우 모집
장르
범죄 / 미스터리 / 심리 스릴러
러닝타임
약 16~18분
작품 소개
살인사건을 수사하던 형사 최상호가 용의자 김도윤을 취조하게 되면서 시작되는 심리 스릴러입니다.
취조가 진행될수록 5년 전 미제사건과 현재의 살인사건이 연결되고, 상호가 믿고 있던 기억과 현실이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전체적으로 화려한 액션보다는 취조실 안에서의 심리전, 표정과 눈빛, 침묵과 감정 변화가 중요한 작품입니다.
모집 배역
최상호 / 30대 초중반 / 남
냉정하고 원칙적인 강력계 형사.
감정보다 사실과 증거를 우선하며, 주변에서도 능력 있고 믿을 만한 선배로 평가받는 인물입니다. 평소에는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지만 사건이 자신의 기억과 연결되면서 점차 불안과 혼란에 빠지게 됩니다.
초반의 절제된 냉정함부터 후반의 혼란과 붕괴까지 감정 변화가 가장 큰 역할입니다.
주요 연기 포인트
냉정함 → 의심 → 불안 → 부정 → 붕괴
표정과 눈빛, 호흡 변화가 중요한 역할입니다.
김도윤 / 30대 초중반 / 남
차분하고 감정을 쉽게 드러내지 않는 인물.
상대를 직접 몰아붙이기보다 필요한 말만 던지고 반응을 지켜보는 타입입니다. 상호가 흔들릴수록 오히려 더 침착하게 행동하며, 큰 감정 표현 없이도 상대를 압박하는 인물입니다.
주요 연기 포인트
차분함 / 여유 / 절제된 위압감
큰 표정 변화보다는 눈빛과 침묵, 짧은 대사의 전달력이 중요합니다.
박지훈 / 20대 후반 / 남
최상호의 후배 형사.
상호를 능력 있는 선배이자 본받고 싶은 형사로 존경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건의 정황이 상호를 향하면서, 선배를 믿고 싶은 마음과 형사로서 사실을 확인해야 한다는 책임 사이에서 갈등하게 됩니다.
주요 연기 포인트
존경 → 혼란 → 의심 → 감정 억제 → 결심
감정을 크게 표출하기보다 흔들리는 마음을 억누르는 연기가 중요합니다.
촬영 일정
1차 촬영 예정일
10월 첫째 주 7일 / 8일 / 9일
현재 위 3일을 중심으로 촬영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최상호 / 김도윤 배역의 경우 촬영 분량이 많아,
첫째 주 촬영으로 분량이 부족할 경우 10월 둘째 주 중 하루 정도 추가 촬영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추가 촬영 일정은 배우분들과 사전에 협의하여 조율할 예정입니다.
박지훈 배역은 기본적으로 첫째 주 촬영 일정 내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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