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로 × 더현대 대구 《수화기 너머의 겨울》 초단편 배우 모집 (60대 엄마 / 40대 딸)
예술로 대구 프로젝트 × 더현대 대구 《수화기 너머의 겨울》 단편영화 배우 모집 (60대 엄마 / 40대 딸)
[작품 개요]
작품명: 《수화기 너머의 겨울》
장르: 드라마 / 휴먼 감성
러닝타임: 5~10분 내외
상영처: 더현대 대구 팝업스토어 전시장 부스 및 미디어 세트 (2026년 11월 ~ 12월 상영 예정)
주최/주관: 예술로 대구 프로젝트 (더현대 대구 협업)
[기획 의도 및 로그라인]
어릴 적 엄마 손을 잡고 대구의 크리스마스 핫플을 누비던 어린 딸이, 어느덧 자라 40대가 되어 60대가 된 엄마의 손을 잡고 추억의 장소들을 찾아갑니다.
하지만 추억 속 공간들은 이제 인적이 드물어지거나 사라져 버렸고, 두 사람은 세월이 흘러 현재 대구의 새로운 온기가 모이는 '더현대 대구'의 크리스마스 팝업으로 발걸음을 옮깁니다. 레트로 다이얼 전화기 수화기를 매개로 지나간 시절의 추억과 현재의 따뜻한 감성이 연결되는 모녀 이야기입니다.
[모집 배역]
1. 엄마 역 (60대 여성)
이미지: 차분하고 인자한 인상. 지나간 추억을 회상하며 아련함과 섭섭함, 그리고 딸에 대한 고마움을 섬세하게 표현해 주실 분.
2. 딸 역 (30대-40대 여성)
이미지: 따뜻하고 자연스러운 인상. 나이 든 엄마를 살뜰히 챙기며 감정선을 이끌어 가주실 분.
[촬영 일정 및 장소]
촬영 일정:
1차 메인 로케이션 촬영: 2026년 10월 중 1~2회차 (대구 시내 및 과거 크리스마스 핫플 로케이션)
2차 부스 추가 촬영: 2026년 11월 부스 세트 설치 직후 (필요시 짧은 추가 씬 진행)
촬영 장소: 대구광역시 일대]
[유의사항 (필독)]
안내 사항: 본 작품은 더현대 대구라는 기업 공간에서 상영되지만, '예술로 대구'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예술인 프로젝트입니다. 제한된 지원금 예산으로 진행되다 보니 배우님들께 넉넉한 출연료를 드리지 못하는 점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프로젝트의 기획 취지에 공감해 주시고, 함께 따뜻한 작품을 만들어가실 배우님들의 많은 지원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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