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영화 <유령의 몸> 여성 배우 캐스팅
단편영화 <유령의 몸>은 서로 다른 시간대에 존재하는 두 인물이 서로를 관찰하며 연결되는 이야기 입니다.
촬영기간
: 10월 말~11월 둘째 주 사이에 4회차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촬영장소
- 서울 혹은 서울 근교
모집배역
S(여), 20대 초반~20대 중반
항상 선글라스를 끼고 있다. 이야기를 쓰고, 그걸 팔아서 돈을 번다. 늘 생계 유지를 위해 이야기를 대량으로 써내지만, 동시에 자신이 쓴 이야기 속 세계에 늘 빠져있다. 몽상가 같은 느낌. 외모에는 약간의 고단함이 느껴지며, 선글라스를 벗은 눈이 강렬하고 빠져들 것 같은 눈빛을 가졌다.
N(여), 40대 초반~40대 후반
엄청나게 오랜 시간이 흐른 미래의 고고학자. 지도와 가방을 가지고 다니며 과거의 유물을 찾아 도시를 배회한다. 늘 과거의 무언가에 관심이 많으며, 나이에 비해 약간의 순수함이 느껴지는 외모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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