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프왓 채널에서 남,여 배우를 모집 합니다.
시놉시스
공연을 앞두고 늦은 밤까지 소극장에 남아 리허설을 이어가던 연출과 세명의 배우.
텅 빈 객석에서 알수 없는 박수소리가 들리는데..
초자연적 현상의 이야기.
[모집배역]
우정,동휘(남), 30대 초반~40대 후반
- 우정: 연출 공연을 반드시 올려야 한다라는 집착이 있고 예민하고 완벽주의 성향이 있다. (40대 초반~40대후반)
* 우정 배역은 고집이 다소 보이는 공연 연출가 이미지 수염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머리가 길어도 좋을거 같구요(희망사항입니다)
- 동휘: 배우, 우정과 오랜기간 작업을 했으며 우정의 완벽주의적 연출 방식에 불만이 쌓여있다.(30대 초반~30대후반)
* 동휘: “다소 진한 감정 연기를 잘 소화할 수 있는 분”
은아,상희(여), 20대 후반~30대 중반
- 은아: 배우 감각이 예민하고,극장의 이상함을 가장 먼저 느낀다.
- 상희: 배우 현실적이고 겁이 없는편 이상한일에 대해 장난이라 생각하며 가볍게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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